Material Memory Studio — 워크숍
Material Memory: 보태니컬
꽃과 식물에서 물질로
4월 20일 오프닝 파티를 가득 채웠던 꽃들이 있습니다. 버려지지 않았습니다. 말리고, 눌러서, 재료가 되었습니다. 그 꽃들로 함께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바이오플라스틱 오브제와 천연염색 색 실험. 사전 경험 불필요.
참여 대상
아티스트디자이너소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워크숍 안내
날짜
날짜 미정 — 문의해 주세요
시간
3시간
장소
Material Memory Studio, 서울
형태
오프라인 · 소규모 (최대 6명)
가격
₩220,000
모든 재료비 포함
세션 진행 방식
1부
재료 이론
바이오플라스틱과 천연염색의 원리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식물이 어떻게 물질이 되는지 알아봅니다.
2부
바이오플라스틱 제작
생화 또는 압화를 바이오플라스틱에 embed합니다. 식물이 품은 것이 그대로 오브제가 됩니다.
결과물: 바이오플라스틱 오브제 소지
3부
색소 추출 + 색 실험
꽃잎과 잎에서 색소를 추출하고 명반 매염으로 색 실험 스와치를 만듭니다. 자연 색은 언제나 예상을 벗어납니다.
결과물: 색 실험 스와치 소지
가져가는 것들
—바이오플라스틱 오브제 소지
—천연염색 색 실험 스와치 소지
—모든 재료 제공
—소규모 · 최대 6명
꽃이 재료가 되는 과정
오프닝 파티가 끝난 후, 꽃들을 종류별로 정리하고 눌러서 말렸습니다. 피어있던 것이 워크숍의 원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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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정렬된 꽃들, 압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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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 중 — 종이 사이에서 건조되는 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