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세션 · 넷플연가 장례식
1인 브랜드의 유산
이지혜(Jay Lee) 진행 · Material Memory Studio
1인 브랜드의 시대. 좋은 1인 브랜드는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남기고 싶은 것'에서 시작한다. 당신의 장례식에서 누군가 당신 이야기를 한다면, 그들이 무슨 말을 해주길 바라는가? 넷플연가 장례식 페스티벌의 한 세션으로, 이 질문에서 출발해 1인 브랜드를 이루는 세 가지 축을 함께 정리한 소규모 세션.
워크숍 안내
날짜
2026년 6월 28일 (일)
오전 10:00 – 오후 1:00
장소
Material Memory Studio, 서울
형식
오프라인 · 소규모 그룹 (최대 10인)
진행
이지혜(Jay Lee) — Material Memory Studio 파운더
소속 페스티벌
넷플연가 Farewell Festival
세션 진행 방식
01
장례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년간 이어온 넷플연가가 문을 닫는 날. Black & White 드레스 코드로 모여, 함께 맞이하는 끝을 잠시 응시했다.
02
질문으로 시작하기
당신의 장례식에서 누군가 당신 이야기를 한다면, 그들이 무슨 말을 해주길 바라는가? 시간도 돈도 타인의 시선도 제약이 되지 않는다면,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가장 충만한 아침, 하루를 마칠 때 당신은 무엇을 남기고 있는가? 세 가지 질문으로 각자 자기 삶 전체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03
세 가지 축
전문성·경험·관점 — 1인 브랜드를 구성하는 세 축을 함께 정리하고, 각자의 한 줄 정의를 쓰고 서로 피드백했다.
04
인스탁스로 남긴 나의 유산
스튜디오 안에서 자신의 유산을 떠올리게 하는 오브젝트를 하나씩 골라, 인스탁스로 찍어 가져갔다.
세션의 순간들
인스탁스로 남긴 나의 유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