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rial Memory Studio — 워크숍
소재 리서치 라이브러리 방문
여러 해의 스튜디오 프랙티스가 모인 컬렉션
드로잉, 페인팅, 조각, 바이오, 설치 — 여러 지역을 오가며 스튜디오 프랙티스를 이어오는 동안 모으고 실험하고 남겨둔 소재들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워크숍이 아니라, 컬렉션 자체를 함께 둘러보는 방문입니다 — 각 소재가 무엇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한 건 직접 만져보고 물어보세요. 어디에도 정리되어 있지 않은 소재 지식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참여 대상
워크숍 안내
세션 진행 방식
1부
어디에서 왔는가
이 컬렉션이 어떻게 모이게 됐는지 짧게 소개합니다. 여러 지역과 레지던시를 거치며 모으고 실험하고 남겨온 소재들입니다.
2부
워크스루
카테고리별로 컬렉션을 둘러봅니다 — 드로잉, 페인팅, 조각, 바이오, 설치. 각 소재마다 고유한 이야기와 활용법이 있습니다.
결과물: 관심 있는 소재에 대한 노트 소지
3부
1:1 머터리얼 컨설팅 (선택)
특정 소재를 본인의 작업에 어떻게 적용할지 30분간 집중적으로 논의합니다 — 소싱, 실험, 시작점.
가져가는 것들
첫 방문
이 세션은 2026년 6월 26일, 루이즈더우먼 라운드크릿 유기물결 팀의 방문에서 시작됐습니다 — Jay 본인도 속해 있는 팀입니다. 편하게 컬렉션을 나눠 보여주던 자리가 이 세션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첫 방문의 기록
날짜는 요청에 따라 정해집니다. 카카오톡 또는 인스타그램 DM으로 남겨주시면 일정을 조율해드립니다.
또는 이메일: hello@materialmemorystudio.com




